한국사능력검정 기본 기출문제·모의고사·오답노트·자동채점

2020년10월24일 2번

[과목 구분 없음]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2점]

  • ① 소도라고 불리는 신성 지역이 있었다.
  • ② 음락 간의 경계를 중시한 책화가 있었다.
  • ③ 범금 8조를 통해 사회 질서를 유지하였다.
  • ④ 여러 가(加)들이 별도로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정답률: 70%)

문제 해설

정답> ④
'다음 힌트를 종합하여 알 수 있는 나라는?'이라는 퀴즈가 나와 있다. '만주 쑹화강 유역의 평야 지대에 위치하였다'는 점, '도둑질한 자는 훔친 것의 12배를 갚게 하였다'는 점(1책 12법), '12월에 영고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는 점이 제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제시된 나라는 초기 국가, 부여임을 알 수 있다.
부여에서는 여러 가(加)들이 별도로 사출도를 주관하였다.
오답 해설>
① (별읍으로) 소도(蘇塗)라고 불리는 신성 지역이 있었던 나라는 삼한이다.
② 읍락 간의 경계를 중시한 책화(責禍))가 있었던 나라는 초기 국가, 동예이다.
③ 범금 8조를 통해 사회 질서를 유지한 나라는 고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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